커피, 소금…얼마나 섭취해야 좋을까 거의 매일 먹거나 마시는 소금, 설탕, 커피 등 주요 식품은 어느 정도 섭취해야 건강에 좋을까. 미국의 생활 건강… 권순일 기자 2017-06-27
오래 앉아있었다면, 이 스트레칭 꼭 하세요 사무직 업무를 보는 사람은 몸의 이곳저곳이 자주 결리고 뻐근해진다. 오랜 시간 앉아있는 과정에서 목, 어깨, 가슴, 엉덩이 굴근,… 문세영 기자 2017-06-23
두피에 습진 생겼을 때 긁지 마세요 얼굴, 손, 몸은 물론 두피에도 습진이 생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불리는 피부병이다. 습진과 지루성 피부염을 분리해야… 문세영 기자 2017-06-21
40대에 들어서니 땀이 줄줄 흘러요 땀은 기온이 높은 날이나 운동하는 순간 나는 것으로 으레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40대를 넘어서면 이처럼 전형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문세영 기자 2017-06-20
공황장애, 술로 달래다간 큰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공황장애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10년 5만 945명에서 2015년 10만 6140명으로 연평균 15.8%씩 증가한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7-06-15
‘비치 보이’가 되기 위한 상체운동 9 여성들만 노출의 계절을 대비하지 않는다. 요즘엔 남성들도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탄탄한 복근을 뽐내기 위한 몸을 만든다. 바닷가에서… 문세영 기자 2017-06-14
흐릿한 정신 깨우는 먹거리 5가지 더위와 스트레스 등으로 두뇌 회전이 느려질 때가 있다. 머리가 멍해지며 사고가 정지한 듯 머리를 굴리기 힘들어진다. 이럴 때… 권순일 기자 2017-06-14
뱃살 고민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복부 주변의 내장 지방은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 암의 원인이 될… 권순일 기자 2017-06-11
건강 챙기며 손주 돌보는 방법 3가지 '손주병' 이라는 말이 있다. 맞벌이하는 자식의 자녀를 황혼기에 접어든 부모가 대신 양육하며 얻는 질환을 의미한다. 최근 황혼육아가 하나의… 송영두 기자 201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