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는 방사성의약품으로 대박 났다는데"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는 지난해 대박이 났다. 전립선암 치료제(플루빅토) 하나만으로 1조4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전년 대비 262%나 늘었다. 신경내분비암 치료제(루타테라)로도… 윤성철 기자 2024-11-19
평생 암 고쳐온 칼잡이, 이젠 “부산을 방사선치료 메카로” 의사들에게 뇌종양 중에서 치료하기 가장 어려운 걸 고르라면 교모세포종(glioblastoma, 膠母細胞腫)을 첫손가락으로 꼽는다. 뇌신경 교(膠)세포에 생긴 종양 중 가장… 윤성철 기자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