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한 흡연자... 임플란트도 실패율 2, 3배 흡연자는 임플란트에 실패할 확률이 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릉원주대 치주과학교실 장범석 교수팀이 지난 15년간 강릉원주대 치과병원에서… 배민철 기자 2015-07-13
흡연의 또 다른 폐해...조현병 유발 가능성 정신병 환자 57%가 흡연자 담배를 피우면 정신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이 흡연자 1만4500여명과… 권순일 기자 2015-07-13
일단 맛들이면... 흡연 부추기는 담배의 ‘음모’ 설탕, 멘톨, 바닐린, 커피... 담배 특유의 매캐한 향을 대신해 첨가되는 이른바 가향물질이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최근 금연이슈리포트를 통해 가향담배가 니코틴… 배민철 기자 2015-07-12
단순 노안, 백내장, 녹내장 어떻게 다를까 정기적인 검진 중요 종종 나이 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권순일 기자 2015-07-09
담배 피는 사람, 여드름 흉터 훨씬 흉측 흡연은 피부 표면을 거칠게 혹은 울긋불긋하게 만든다. 또 여드름이나 주름살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흡연이 피부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문세영 기자 2015-07-08
금연정책 저소득-40대 이하 먼저 지원 필요 흡연자 중 저소득층과 40대 이하 연령층을 우선 지원하고, 만성질환자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계층으로 점차 확대하는 등… 배민철 기자 2015-07-06
고혈압, 스트레스...뇌졸중 일으키는 원인 5 혈압 관리부터 해야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권순일 기자 2015-07-06
붓거나 뜨거우면...발이 말해주는 건강 상태 차거나 너무 뜨거워도 문제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추진력을 내 몸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기… 권순일 기자 2015-07-06
50세 될 때까지 걸리기 쉬운 병 7가지 쉽게 전염되는 바이러스 많아 활동적이고 날씬한 사람들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몇 가지 건강 이상이 올 수 있다. 미국의 남성… 권순일 기자 2015-07-04
직장 남성 10명중 4명 “건기식 먹고 있다” 국내 직장(사무직) 남성 10명 중 4명은 현재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섭취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천종희 교수팀이 2012년 8월… 김용 기자 201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