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썩어가도 매일 100km 이상 달렸다"...35일 만에 호주 횡단한 男, 무슨 사연? 영국 출신의 윌리엄 굿지(31)라는 남성이 호주 현지 시간으로 5월 19일 오후 4시 경,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결승선을 통과하며… 지해미 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