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아내... 폐경기 남편이 알아둬야 할 5 언제나 상냥하고 나긋나긋했던 인생 동반자가 어느 날부턴가 쉽게 짜증을 내고 우울해한다. 이런 아내를 지켜보는 남편 역시 덩달아… 문세영 기자 2015-12-10
“발가락 털이 다 사라졌다” 내 몸에 무슨 일? 발은 우리 신체부위 중 가장 험악하게 다뤄지는 부위다. 제일 아래에 위치해 매일 온몸을 지탱하고 걸어 다녀야 하는… 문세영 기자 2015-12-10
멍청한 간 위해... 술,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간 건강’ 얘기가 나온다.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김용 기자 2015-12-09
약간의 뱃살은 정상... 어디부터가 비만일까 납작하고 편평한 배를 가진 사람에게도 뱃살은 제법 신경 쓰이는 부위다. 체중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바로 살찐 표시가 나는… 문세영 기자 2015-12-08
건대 집단 폐렴 원인, 사료 속 방선균 추정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 호흡기질환을 역학조사 중인 방역 당국이 집단 폐렴 발생의 원인 중 하나로 “그동안 국내에서 보고가 없었던… 김용 기자 2015-12-08
통풍 환자에 맥주는 독.... 해독제는 우유? 연말 모임 때 맥주가 나오면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통풍을 앓고 있는 사람이다.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김용 기자 2015-12-08
소주는 5잔 이내로... 송년 파티 건강법 최근 잇단 송년모임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도한 음주와 기름진 음식 위주의 식사, 수면 부족까지 겹쳐 몸이… 김용 기자 2015-12-08
술 몇잔에 얼굴 벌건 사람, 식도암 위험 10배 식도는 목에서 위까지 이어지는 25㎝ 정도의 원통 모양 장기다. 입에서 삼킨 음식물을 위까지 운반한다. 이 식도에 생긴… 김용 기자 2015-12-07
견갑골을 V자 모양으로... 거북목 바로잡기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75) A씨는 몇 주 전부터 부쩍 목이 뻐근하고 어깨도 무거워지는 증상을 느꼈다. 추운 날씨에 어깨를… 코메디닷컴 2015-12-07
위험 무릅쓰는 모험가 타입, 지능도 높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원에서의 짜릿한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시기 이불을 뒤집어쓰고… 문세영 기자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