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폰다,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투병 중 미국의 사회파 여배우 제인 폰다(84)가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투병 생활 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한건필 기자 20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