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친구? 美 매년 4700만명 물린다 개는 사람의 친한 친구다. 그래서 애완견보단 반려견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인식이 보편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동물은 동물이다. 언제든… 문세영 기자 2017-10-23
가을 사과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 5 사과는 그냥 먹기도 하고 잼,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해 섭취해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이다. 붉은 빛이 도는 사과는… 권순일 기자 2017-10-22
입 헐고, 혓바늘? 입 건강법 7 피곤하면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입술에 물집이 잡히거나 입안이 헐게 된다.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는 피부에서 가장… 권순일 기자 2017-10-19
폐렴 가벼운 병일까, 심각한 병일까 폐렴은 약만 먹으면 쉽게 낫는 병으로 인식되기도 하고, 사망에 이를 정도로 무서운 병이라는 인식도 있다. 실제로 폐렴은 정도에… 문세영 기자 2017-10-18
독감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독감 예방 주사 접종이 한창이다. 독감을 막으려면 이 질병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허프포스트'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17-09-29
야외활동 후 아프다면, 가을철 열성질환 의심 곧 추석 명절이 다가온다. 성묘 가는 인구가 늘어나는 시기다. 고향에 내려가지 않는다면 대신 나들이를 나가는 사람들도 많다. 날씨가… 문세영 기자 2017-09-22
양치질해도 나는 입 냄새, 편도선염이 원인 - 방치하면 양치해도 입 냄새 남아 - 계속되면 만성 편도선염으로 발전 목이 칼칼하고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급성 편도선염'일… 문세영 기자 2017-09-18
자폐아 출산 원인은 ‘임신부 장내세균’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과학자 부부가 자폐아 출산 원인을 밝혔다. 이를 통해 자폐증 치료의 길이 확장됐다는 호평을 받고… 문세영 기자 2017-09-15
휴대폰, 변기 시트보다 10배 더럽다 스마트폰은 일상을 매일 함께하는 전자기기다. 아침시간 알람 용도부터 늦은 밤 오락 용도까지. 그런데 하루 종일 가까이하는 이 전자기기의… 문세영 기자 20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