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조금씩 양보" 의정타협 외치던 이건주 폐암환우회장 별세 의대 증원이 촉발한 의정갈등 상황에서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 보장을 위해 의·정 양측의 '양보와 타협'을 주장했던 이건주 한국폐암환우회장이 19일… 임종언 기자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