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서도 영웅으로” 4명 살리고 떠난 女하키 금메달리스트 여자하키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순자(58) 씨가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1월 30일… 장자원 기자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