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도 암이? “당신이 모르는 희귀암 있다” 핑크색, 흰색, 파란색 리본은 각각 유방암, 폐암, 대장암을 상징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암이 있는 반면 아직 지구상에는… 송영오 기자 2016-03-13
계속 쿨럭쿨럭... 간과하기 쉬운 암 징후 7 정확한 검진 받아야 기침이 계속되거나 작은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해도 그저 “몸이… 권순일 기자 2016-02-05
신영복 앗아간 흑색종, 국내 40대서도 급증 열흘 전 타계한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사인은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이었다. 지난 연말에는 지미 카터 전… 배민철 기자 2016-01-25
대장 전문의가 권장하는 대장 건강 관리법 엉덩이 근처에 전에 없던 병변이 생기면 걱정이 되면서도 누구에게 말을 꺼내기는 어렵다. 심지어 전문병원에 찾아가 상담받기조차 망설여진다.… 문세영 기자 2016-01-19
멀티약 '아스피린', 항암효과 검증 시험대 값싸고 먹기 쉬운 아스피린은 세상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열진통제다. 오늘날에는 아스피린의 또 다른 효능과 부작용을 둘러싼 연구들이 끊임없이… 배민철 기자 2016-01-10
암 90%는 나쁜 생활습관 탓... 예방법 10가지 암 대부분은 유전이 아닌 현대인의 나쁜 생활습관 때문에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미국 스토니브룩 대학교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5-12-19
폼으로? 수염 기르면 진짜 좋은 5가지 최근 전 세계 각국에 수염을 기르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11월은 콧수염을 의미하는 ‘머스테시(moustache)’와 11월을 의미하는 ‘노벰버(Novermber)’를 합친… 문세영 기자 2015-11-11
가공육 섭취 서구의 25%뿐... 우린 걱정 없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가공육, 적색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한 것과 관련, 이는 서구 국가의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김용 기자 2015-11-04
세안제로 목욕까지... 남자들의 흔한 미용 실수 여성은 대체로 몸치장에 관심이 많은 반면, 남성은 차림새에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과 무신경한 사람으로 나뉘는 편이다. 후자에… 문세영 기자 2015-10-23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강인함... 머리칼도 ‘팍팍’ ●정은지의 식탁식톡 (31) / 연어 태어나 살던 하천으로 돌아가겠다는 회귀본능으로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저는 연어입니다. 천적들의… 정은지 기자 20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