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에게 나타나는 ‘농부증’이란 질병은? 은퇴 후 귀농을 꿈꾸는 직장인이 적지 않지만, 농사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65세 이상 고령 농가인구가… 배민철 기자 2016-05-18
“당 떨어졌다”는 당신, 저혈당증 주의해야 흔히 몸이 피곤하거나 급작스럽게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우스갯소리로 ‘당 떨어진다’는 표현을 쓴다. 그런데 실제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권순일 기자 2016-05-18
고지방 식단이 낮잠 부른다(연구) 지방기가 많은 식사를 즐겨하는 남성은 오후시간 낮잠에 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대학교 연구팀이 35~80세 사이… 문세영 기자 2016-05-17
크론병은 젊은 남성 병? 어린 환자 더 큰일 서구식 식습관과 흡연을 즐기며 스트레스가 심한 젊은 남성 직장인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크론병이 어린 환자에서도 적지 않다. 특히 어린… 배민철 기자 2016-05-15
직장 ‘동료 겸 친구’ 많으면 업무능력 오른다 직장은 학교나 동호회 같은 집단과 달리 친구를 만들기 어려운 조직이라는 인식이 있다. 비즈니스적인 관계와 친근한 관계는 서로… 문세영 기자 2016-05-12
남성의 성기능을 약화시키는 생활습관 5 발기부전과 성욕 저하로 고민하는 남성들이 적지 않다.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원인이라고 말하지만, 이 행동만 고쳐도 성기능은 좋아질 수… 김인숙 기자 2016-05-12
입맛 돋우고 건강 챙기는 별미 ‘고기&’ 최근 입맛이 없고 학업이나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많다. 늦은 봄으로 향하는 요즘 같은 시기는 무기력해지기 쉽다.… 배민철 기자 2016-05-12
남자가 ‘행위’ 후 곧바로 잠드는 이유(연구) 남자가 성관계 후 곧바로 잠에 빠지는 것은 절정을 느낄 때 뇌의 활동이 멈추도록 돼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 김미진 기자 2016-05-11
‘고개 숙인’ 남성을 위한 조언 6가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 성욕에도 문제가 생긴다.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나이를 한 살 먹을 때마다 1%씩… 김인숙 기자 2016-05-10
걷기 운동을 설렁설렁하고 있다는 증거 4 초여름이 가까워지면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시기 걷기운동으로 시작해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나가는 것도 좋은… 문세영 기자 20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