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더위에도 대비책 없어” 축구선수협회가 목소리 낸 사연 한여름 폭염으로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축구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장자원 기자 2025-07-04
헤딩 잦은 축구선수, 이 질환 위험 3.5배 축구 선수는 은퇴 후 치매에 걸릴 위험이 일반인보다 3.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기 중 헤더(헤딩)를 통해 반복적으로… 장자원 기자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