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MRI 공유 안 되는 ‘포괄2차종합병원’들…환자가 직접 CD 운반해야 하나 환자는 병원을 옮긴다. 그런데 정보는 따라가지 못한다. 상급종합병원에서 CT나 MRI를 찍은 환자가 집 근처 종합병원으로 옮길 때, 여전히… 윤성철 기자 2026-05-12
한국 성인 7명 중 1명이 신장병… 부산서 1433번 신장 이식이 만든 ‘포괄2차'의 해법 대한민국 의료가 거대한 전환점에 섰다. 보건복지부가 2025년 7월 지정한 전국 175곳 ‘포괄2차종합병원’은 허물어진 대한민국 의료전달체계의 복원 선언이다. 가벼운… 윤성철 기자 2026-03-13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는 부산의료원…이세용 원장 “올해 경영 정상화 이뤄낼 것” 수 년째 경영 적자에 시달리던 부산광역시의료원(BMC)이 ‘진료 수준 회복’과 ‘중등도 적합 진료’ 강화로 반전을 노린다. 이세용 병원장은 “의료진을… 윤성철 기자 2026-03-09
“혈액투석도, 중중 암환자, 다제내성균도…재활 ‘사각지대’ 없앴죠”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 지정 기준: 재활의학 전문의 3명+60병상 이상, 재활환자 비율 40% 이상 입원 기간: 뇌졸중·척수손상 최대 180일,… 윤성철 기자 2026-03-05
부산 터줏대감의 자존심…“봉생은 ‘과잉 진료’ 안 합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7월, 전국 175곳을 ‘포괄2차종합병원’으로 선정했다. 1차 동네 병•의원과 3차 상급종합병원 사이에서 지역 필수의료의 ‘허리’ 역할을 맡을… 윤성철 기자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