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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원숭이두창’ 전염병 치료제 잇따라 국내 들여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원숭이두창 치료제가 이달에도 새로 도입된다. 세계적으로 전염병 재확산 우려가 사그라들지 않으면서, 보건당국이 치료·대응 등을 위해 해외 치료제를 추가로 들여오기로 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예방목적 항체치료제 '이부실드(틱사게비맙, 실가비맙)'는 긴급사용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2만 회분이 공급된다.…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국내 사용할 치료제·백신은?

국내에서도 원숭이두창 첫 번째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국내 대응을 위한 원숭이두창 치료제와 백신 사용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까진 필요한 경우 보건당국이 보유하고 있는 항바이러스제를 의료기관에 보내고, 원숭이두창 치료제인 테코비리마트를 7월 중 국내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테코비리마트는 천연두(두창) 치료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