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은 습관이 아닌 병?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젓가락은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이성주 기자 2007-10-08
모유, 수면 중 호흡기 장애 줄인다 모유 수유의 장점은 끝이 없는 것일까?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잘 때 숨을 편안히 쉬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문정태 기자 2007-06-14
소리의 건강학/90dB 넘으면 귀에 부담 쇠화안되고 수면장애 초래 지하철의 휴대전화, 공공장소의 높은 목소리, 밤낮없는 교통소음…. ‘고요한 아침의 나라’가 요즘 너무 시끄럽다. 이 때문에 난청이나 귀울림 등으로… 이성주 기자 2007-04-03
수면 건강학/덜 크고…빨리 늙고…잠 못자면 보약도 무용지물 패션회사에 근무하는 서모대리(31·여)는 요즘 자신이 피로에 젖어 산다고 느낀다. 서 대리는 매주 3, 4일은 오전 3,4시에 잠든다. 오전… 이성주 기자 2007-04-03
귀=소리의 크기 -일상의 대화소리는 45~60데시벨 소리 크기의 단위는 데시벨(㏈). 기준이 되는 0㏈은 건강한 20세 남성이 조용한 방에서 들을 수 있는… 이성주 기자 2007-04-02
금연, 「정신력만큼 작전」도 중요…기념일 택해 단행 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 담배는 각종 암과 심장병 뇌졸중 불임 등을 유발한다. 전북대의대 내과… 이성주 기자 2007-04-02
코골이/드르렁… 쌕… 숨 끊길 듯 본인도 괴롭고 출장이 잦은 회사원 윤모씨(34). 한밤중에 여관에서 쫓겨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눈꺼풀이 천근이어도 사우나 휴게실에서 잘 엄두를 못낸다.… 코메디닷컴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