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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교민25만명

외국서 모국어 쓰는 의사 만나면 사망률 24~54% 뚝↓

고국을 떠나 외국에서 사는 노인들이 질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모국어를 쓰는 의사를 만나면 입원 기간이 줄어들고 병원에서 숨질 확률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은 2010년 4월~2018년 3월 온타리오주 병원에 입원한 성인 가정간호 서비스 수혜자 18만9690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