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한쪽 안움직여"...6세 아이 뇌졸중만 두번 겪은 사연, 어쩌다? 두 번의 뇌졸중을 앓은 6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첫 번째 뇌졸중이 발생하기 몇 달 전 아이는 수두를 앓은… 지해미 기자 2024-07-25
의사 '물 많이 마셔라' 했는데...결국 '이 암'으로 사망한 女, 무슨 일? 자궁경부암의 모든 증상을 겪고 있었던 한 여성이 의사로 부터 정확한 병으로 진단받지 못한 채 뒤늦게 항암치료를 받다 사망한… 정은지 기자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