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클리닉] 강아지는 충치보다 치주염 더 무섭다 흔히 ‘풍치’(風齒)라 한다. 잇몸에 바람이 든 것처럼 시리고, 아프다. 잇몸은 물론 이빨을 받쳐주는 치조골에까지 염증이 퍼졌기 때문. 이빨에… 윤성철 기자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