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랑 할머니 될 뻔했는데”…한국인 괴롭히는 허리병 #1-1. 김 여사(63,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요즘 거동하기가 영 불편하다. 시청 공무원 딸이 육아휴직 마치고 직장에 복귀하면서 손주… 윤성철 기자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