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1구, 女시신만 골라 변태짓"...12년간 시체 성착취한 이 살인범, 정신질환은? 두 명의 여성을 살인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후 발각되지 않은 채 병원 영안실에서 일하면서 12년간 시신 총 101구를 성적으로… 정은지 기자 2024-10-24
“계단서 접촉 후 사망”…코로나 옮긴 54세 女, 징역형 선고 오스트리아의 여성이 3년 전 이웃을 코로나19에 감염시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AP 통신 등은 13일 오스트리아 법원이 이웃… 박주현 기자 2024-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