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집들이 단골 선물인데 '헉'...순식간에 건강 해칠 수도? 양진호 세명대 보건안전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향초를 태우자 실내 곳곳의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극초미세먼지(PM1) 농도가 상승했다. 박주현 기자 20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