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간호사 신규채용 재개...의협 "전공의 돌아올 자리 없을 것" 주요 대학병원들이 간호사 신규 채용을 재개했다. 전공의 이탈 장기화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근 법제화된 진료 지원(PA) 간호사로 대체하려는 시도로… 임종언 기자 2024-09-23
의협 회장 "22일까지 간호법 입법 중단 안하면 정권퇴진운동"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오는 22일까지 정부·국회가 간호법 입법을 중단하지 않으면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 회장은… 임종언 기자 2024-08-19
간협 "간호법 제정 안되면 PA 간호사 시범사업 '보이콧'" 대한간호협회(간협)가 21대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되지 않는다면 정부가 진행 중인 진료지원(PA) 간호사 시범사업에 불참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해당 사업은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5-23
조규홍 장관 "보상체계 불공정...실손보험 손볼 것"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진료지원(PA) 간호사 2700명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계와의 대화 의지를 전하며 2000명 증원안보다 더… 임종언 기자 2024-04-08
정부 "의협, 과격한 주장 철회해야"...진료 축소엔 군의관 추가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한 의료계가 진료 축소 움직임에 나서자, 정부는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를 추가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임종언 기자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