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만 산다...매일이 '새 날'이 되어야 하는 이유 2024년도 새해를 맞은지 벌써 열흘이 훌쩍 지났다. 통상적 경험에 의하면 1월 첫 주만 해도 새해라는 마음을 가지고 신다.… 채규만 교수 202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