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히 짜증, 나도 벌써 갱년기?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주부 박미정씨(48)는 올해 들어 “이래선 안 되는데” 하면서도 고3 딸에게 짜증내는 일이 많아졌다. 왠지… 이성주 기자 2007-04-03
건강의 신호등 '몸 냄새' 주부 김모씨(43·서울 강남구 일원동)는 최근 고1짜리 딸의 일기장을 훔쳐보다가 한숨을 쉬고 말았다. 딸아이는 암내 때문에 매일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이성주 기자 2007-04-03
아하! 질병이야기/간염은 혈액통해 전염된다 간염은 환자와 함께 술잔을 돌리거나 국물을 먹을 때처럼 침이나 피부 접촉으로 전염되지 않는다. 한때 잘못 알려진 ‘술잔’ 이론이… 이성주 기자 2007-04-03
지난 1000년을 괴롭힌 10대 전염병 《“너희들 사람은 포유류라고 볼 수 없어. 보통 포유류와 달리 한 지역에서 번식하고 모든 자연자원을 소모시킨 뒤 다른 곳으로… 이성주 기자 2007-04-02
세밑모임 술과의 전쟁 '승리 6戒' H유통의 손모대리(33). 벌써 캘린더를 보면 슬슬 겁이 난다. ‘마(魔)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 지난해 11월말부터 벌어진 술판을 생각하면… 이성주 기자 2007-04-02
바른 걸음걸이가 예쁜 엉덩이 만든다 서양인들은 몸매가 예쁜 여성을 ‘복숭아(Peach)’라고 부른다. 궁둥짝이 복숭아같이 생겼다는 뜻에서 온 말.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궁둥이가 가슴둘레에 비해 4∼5㎝… 이성주 기자 2007-04-02
남성 성기 상식 ①사람의 음경에는 뼈가 없나?〓발기한 음경을 구부리면 ‘뚝뚝’ 소리가 난다며 “최소한 물렁뼈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뼈는… 이성주 기자 2007-04-02
밥 잘 먹으면 보약 필요 없다. “밥 잘 먹어야 튼튼해진다.”(아빠)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건데요?”(다섯살 아들) “그건 말이다, 그건….” 잘 자고 잘 먹는 것은… 이성주 기자 2007-04-02
발병과 신발 ▽엄지발톱 입증(入症)〓 엄지발가락의 발톱이 살속에 파고들어 아픈 것. 발톱을 ‘一’자형으로 깎지 않고 좁은 구두를 신으면 증세가 나타난다. 발톱을…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