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여신'은 의료사고 책임을 누구에게 먼저 물을까 2015년 어느 날. 뼈를 다친 73세 남자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는 수술하기로 했다. 이에 마취과 전문의 A… 유희은 변호사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