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사러 가듯 수비한다”…이순철이 자랑한 ‘감각’의 비밀 ‘라면 수비.’ 동네 슈퍼에 라면을 사러 가는 것처럼 편하게 수비한다고 해서 생긴 비유다. 라면 수비의 주인공은 이순철 선수였다.…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