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지소장 맡은 임경수 전 정읍아산병원장 "의료 취약지에서 여생 보내겠다" 임경수 전 정읍아산병원장이 지역에 남아 의술을 이어간다. 우리나라 응급의료체계 확립에 이바지한 거장으로 평가받는 그가 보건지소장으로 변신한다. 23일 전북… 임종언 기자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