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인간 뇌는 제대로 아시나요? 뇌는 드넓은 우주처럼 신비로운 미지의 영역이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보다 앞으로 알아내야 할 부분들이 훨씬 많다. 인공지능 시대가… 문세영 기자 2016-03-23
SNS 자주 방문하면 우울증 걸릴 확률 2.7배 2030에 해당하는 젊은 성인들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시간이 증가할수록 우울해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송영오 기자 2016-03-23
가벼운 신체활동만 해도 치매 위험 절반 뚝↓ 운동은 치매 유발 원인인 알츠하이머병의 위험률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원 가꾸기와 같은 비교적 가벼운 신체활동도… 문세영 기자 2016-03-22
고등교육 여성도 비만 땐 우울증 위험 2배 학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비만할수록 낮은 교육 수준을 갖고 있으며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 송영오 기자 2016-03-22
임신때 오염물질 노출땐 아이 기질 충동적 여성이 임신상태일 때 공기오염물질에 노출되면 향후 출산한 아이의 충동적 기질이 두드러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문세영 기자 2016-03-21
신경쇠약, 코감기... 실제 이런 병은 없어요 이 세상에는 다양한 질병과 장애가 존재한다. 그런데 종종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병이 실존하는 병처럼 특정한 병명으로 불릴… 문세영 기자 2016-03-21
‘밀당’도 필요? 데이트와 ‘끌림의 과학’ 어느새 봄기운이 무르익으면서 주말 나들이나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데이트 상대가 없는 사람은 속앓이만 하기… 한아름 기자 2016-03-21
‘이것’ 너무 안 먹으면 자살충동 급증 건강을 지키려면 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지나친 지방 섭취는 심장마비, 뇌졸중, 조기사망… 문세영 기자 2016-03-21
초기인류 단백질 섭취위해 동물과 경쟁했다 현대 인류는 감정노동, 상대적 박탈감 등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하지만 최초 인류에겐 정신적 스트레스보다 육체적인 고통이 컸다.… 문세영 기자 2016-03-20
건강 상태 ‘나쁨’ 알리는 경고신호 7가지 사람들은 몸무게가 너무 나가거나 반대로 너무 야위었거나 식사를 제대로 못하거나 하면 건강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건강하지 못하다는 말은… 권순일 기자 201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