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자, 빼먹지 말고 매일 약 먹어야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중 간은 '제 2의 심장' 혹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17-12-18
주의해야 할 사소한 신체 증상 4 신체에 나타나는 사소한 증상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그러나 이런 증상을 방치했다가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리얼심플닷컴'이… 권순일 기자 2017-12-16
약을 먹은 뒤 입안이 바싹 마른다고요? 우울증이나 고혈압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약을 먹은 뒤 해당 질환의 증상은 완화됐지만 예상 밖의 부작용이… 문세영 기자 2017-12-07
잇몸병 있으면 식도암 위험 증가 치실을 사용하고 이를 잘 닦아 잇몸병(치주 질환)을 막아야 할 이유가 또 한 가지 추가됐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식도암… 권순일 기자 2017-12-04
속 썩이는 사랑니 뽑아야 할까? 사랑니는 치열 제일 뒤쪽에 위치한 치아를 이르는 말이다. 사랑니는 사람마다 나는 개수가 1개부터 4개까지 각각 다르고, 아예 없는… 송영두 기자 2017-12-03
추운데 몸은 나른한 뜻밖의 이유 자꾸 하품이 나고 꾸벅꾸벅 졸거나 잠이 쏟아져 일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여름처럼 기온이 높으면 나른해지고 피곤해지기 쉽지만… 권순일 기자 2017-11-21
치아 빠지기 쉬운 노년기, 구강 관리 어떻게? 노인이 되면 침샘의 타액 분비가 줄어든다. 타액 분비가 감소하면 구강 점막이 건조해지고 두께가 얇아져 통증에 민감해진다. 타액의 보호를… 문세영 기자 2017-11-06
립스틱 같이 써도 헤르페스 옮을 수 있나 입술은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감염되기 쉬운 부위다. 그렇다면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한 립스틱을 사용한 것만으로도 옮을 수 있을까. 최근… 문세영 기자 2017-11-03
쉰 목소리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목감기 등의 이유로 목이 쉬어서 쉰 목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쉰 목소리가 일시적이 아니라… 송영두 기자 2017-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