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만 혼자 가면 좋겠는데”…남편 간병하다 자신도 ‘이 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중병 가운데 가족을 가장 힘들게 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배우자를 요양시설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겠다는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김용 기자 2025-08-31
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중추인 해마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나이 들면… 김용 기자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