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이호익 솔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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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처방·약수령, 디지털로 잇는 원격의료 구현”
“진료·처방·약수령, 디지털로 잇는 원격의료 구현”
"병원 시스템 자체를 그대로 디지털화해 의사와 환자를 실시간으로 이어주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원격의료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원격진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지만, 이에 비해 의료 현장은 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러 있다. 1차 의료기관에서는 수기 차트입력, 종이 처방전, 이메일 접수 등의 절차가 지금도 반복된다. 원격의료 기업 솔닥은 이 문제를 근본부터 바꾸기로 했다. 병원 시스템을 디지털로 통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호익 솔닥 대표는“원격진료는 단순히 화상 통화가 아니다. 병원 안과 밖을 하나로 이어야 완성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