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취약 외국인에 입원 수술비 90%까지 지원 부산시가 7월부터 건강보험 없는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들뿐 아니라 이들의 자녀(18세… 윤성철 기자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