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간암·간이식 명의들, 삼성창원병원에 다시 뭉친 이유는? 1994년 삼성서울병원이 처음 문을 열던 날, 젊은 의학자들의 눈빛은 불타올랐다. 소화기내과의 고광철, 간이식외과의 조재원, 영상의학과의 이원재. 이들에겐 간암과… 윤성철 기자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