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면 간경변 예방? “득실 따져봐야”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면 간경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은 음식·음주 등으로 인해 간… 한아름 기자 2016-02-22
오존 높을수록 사망률↑...부산-울산도 ‘조심’ 오존 농도가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심뇌혈관질환·폐질환 등에 걸릴 위험 뿐 아니라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한아름 기자 2016-02-19
장거리 출퇴근, 직장인 건강에 심각한 영향 공립학교 영양사였던 윤모씨의 집은 경기도 용인이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초등학교로 발령이 난 그는 매일 한 시간씩 운전해… 배민철 기자 2016-02-18
백내장 녹내장이 남성에게 더 많은 이유 흡연, 넥타이 착용 등 원인 남성과 여성은 신체구조와 생활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질환별 발병 빈도에서도 차이가 생긴다. 특히… 권순일 기자 2016-02-18
C형간염 환자 간암 위험 10배... B형은 200배 서울에 이어 원주의 의원에서 일화용 주사기 재사용 등으로 인해 C형 간염 집단 감염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서 간… 김용 기자 2016-02-16
“창문을 열어라”... 실내 환기, 겨울 두통 예방 실내외 온도차가 원인 바깥과 실내의 기온 차가 심하면 두통을 초래할 수 있다. 인체가 생체리듬에 큰 영향을 받지… 권순일 기자 2016-02-16
주종불문... 술은 왜 1급 발암물질인가 독성물질이 발병 원인 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암 발병과 관련이 높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음주가… 권순일 기자 2016-02-15
70대 이후 뇌출혈, 30대 이하의 34배 고희를 넘어 뇌출혈이 생기는 빈도는 30대 이하보다 무려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뇌출혈… 배민철 기자 2016-02-14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
한국인 5명 중 1명... 속 불편해 병원행 먹거리 풍성한 설 명절은 과식과 음주 등으로 소화기에 무리가 가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사람 5명… 배민철 기자 201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