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상대’가 ‘오랜 연인’이 되려면?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났다는 판단은 어떻게 내릴 수 있을까. 하루 종일 가슴이 떨리고 설레면 제대로 된… 문세영 기자 2016-04-27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문세영 기자 2016-04-27
‘혼밥’ ‘혼술’... “늘 혼자면 건강 해친다” 최근 ‘혼밥 족’이란 신조어가 등장했다. 늘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을 말한다. 술도 혼자 마신다 해서 ‘혼술’이란 단어도… 김용 기자 2016-04-26
고혈압 비상... 관리 ‘뒷전’, 약물치료 ‘저조’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자각증상이 없다보니 관리가 안 되고, 방치하면 다양한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배민철 기자 2016-04-25
100세 시대 남성은 혈압, 여성은 ‘이것’이 문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남녀의 평균 기대수명은 82.5세로 30세는 50.6년, 40세는 43년, 50세는 33.7세를 더 살… 권순일 기자 2016-04-19
20, 30대까지... 대상포진 나이 불문 급증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발병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낮은 사람에게 발병하기 쉬워 고령층이나 만성질환자에 흔히… 권순일 기자 2016-04-18
뚱뚱해도 음주 흡연 등 삼가면 “건강 이상무”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란 말도 있듯이 뚱뚱하면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나쁜 습관… 한아름 기자 2016-04-04
쉬거나 갈라진 목소리도 암 징후? 보통 가슴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자기 체중이 줄고, 혈변이 나오면 암이 겁나 재빨리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증상이 가볍고 애매하면… 배민철 기자 201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