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조금만 마셔도 전립선암 위험↑ 술을 소량만 마셔도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와 호주(오스트레일리아) 공동 연구팀은 27개의 연구 결과를 분석한 결과,… 권순일 기자 2017-11-21
과음하는 폐경 여성, 근감소증 위험 4.5배↑ 술을 과도하게 많이 마시는 폐경 여성은 근감소증 유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 충북대병원 임형지, 강희택… 문세영 기자 2017-11-20
소아 당뇨, 현명한 관리법 3 어린 나이에 당뇨병이 발병하면 유병 기간이 길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 체계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송영두 기자 2017-11-19
살찐 사람, 술 마시면 간 손상 더 심각 뚱뚱한 사람의 간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술에 손상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상시에도 고통 받고 피곤한 비만인의… 권순일 기자 2017-11-17
대장암 예방 위해 알아야 할 4가지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권순일 기자 2017-11-15
노래 연습, 코골이 완화에 도움 (연구) 코골이는 수면 무호흡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코골이는 입천장과 목젖이 늘어져 있거나 편도선이 큰 경우, 또 혀가 비대하거나 턱이… 권순일 기자 2017-11-13
건강검진 후 "금연해야, 금주는 글쎄?" 건강검진을 받은 흡연자는 금연의 필요성을 크게 깨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주의 필요성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문세영 기자 2017-11-09
잠 못 자면 사고 내는 이유 밝혀졌다 수면 박탈, 즉 잠을 제대로 못자면 뇌세포 기능에 지장을 줘 일시적인 정신적 결핍 증상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7-11-07
아이에겐 가벼운 체벌도 위험하다(연구) 어린 시절 엉덩이를 때리는 가벼운 신체적 체벌도 성인기 정신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자들은 가벼운… 도강호 기자 2017-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