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에 45kg...끝없는 배고픔은 ‘이 병’ 때문이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스애틀버러에 사는 벤자민 프라이탁(6)은 3.6kg로 비교적 건강하게 태어났다. 하지만 생후 몇 달이 지나자 아이는 항상 배고파하는… 지해미 기자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