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체면 중시하는 문화, 우울증 위험 키운다" 개인의 평판과 가족의 명예를 중시하는 이른바 '체면 문화'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으로 체면을… 김다정 기자 2025-07-24
명절 문화도 출산율에 영향 미칠까? 10여년 전 쯤, 국회에서 열렸던 저출산 대책 간담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적이 있다. 발표를 끝내고 토의시간이 왔다. “의원님들께 제안… 에디터 2022-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