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할 때, 살이 더 찐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같은 때에는 운동량이 줄어든다. 이와 관련해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권순일 기자 2017-08-03
폭염 심할수록 늘어나는 질병 3 기상청에서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될 때 폭염주의보를 내린다. 역대급 폭염 기록을 살펴보면 지난 2003년… 권순일 기자 2017-08-02
TV 많이 보는 여성, 우울증 위험 쑥↑ 우울증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뇌 혈류량과 관련이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연구팀이 8~22세 사이의 남녀 922명의 뇌를 동맥스핀표지(ASL)로… 권순일 기자 2017-08-02
피로, 안절부절…철분 부족 증상 10 철분은 색소 단백질인 헤모글로빈 생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성분이다. 헤모글로빈은 전신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를 돕는 역할을 한다.… 권순일 기자 2017-08-02
긍정적 생각, 건강 지키고 인생도 바꾼다 “나는 활력이 넘친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세상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건강에도 해당된다는… 권순일 기자 2017-08-01
더위 누르는 8월의 제철 먹거리 3 1년 가운데 가장 더운 때다. 하지만 말복(11일)과 처서(23일)가 들어있는 8월은 여름에서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계절이기도 하다. 무더위에 지친… 권순일 기자 2017-08-01
치매, 시작 단계에서 발견-관리 필요 치매는 기억력, 주의력, 계산력, 언어기능, 시공간 능력과 판단력을 포함한 뇌의 전두엽 집행기능에 장애가 발생해 일상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권순일 기자 2017-07-31
아침 잘 먹고 저녁은 가볍게...건강한 체중의 비결 아침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먹을수록 건강에 이롭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과학적인 입증을 거쳐 중요한 식습관의 법칙이라는 사실을… 문세영 기자 2017-07-31
"난 비활동적" 생각만으로 수명 단축 "나는 남보다 활동적이지 못하다"는 생각만으로도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미국… 권순일 기자 2017-07-31
외로움은 담배, 비만만큼 해롭다 외로움은 알코올중독, 흡연, 과식만큼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브리검영 대학교 연구팀은 사람의 사회적 네트워크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평균… 권순일 기자 2017-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