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 때 운동하면 좋은 이유 4가지 날씨가 점점 추워질수록 운동을 하려고 하면 초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옷을 잘 차려 입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쌩쌩 부는… 권순일 기자 2016-01-17
졸리고, 짜증... ‘만성피로증후군’ 의심 거창한 새해계획과 과중한 업무, 신년회 등이 겹치면서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업무 중에도 꾸벅꾸벅 고개를 떨구는 직장인이 적지… 송영오 기자 2016-01-17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 6가지 연구에 따르면 요즘 같은 때에는 계절성 정서장애(SAD·Seasonal Affective Disorder)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많아진다고 한다. 겨울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권순일 기자 2016-01-16
식습관과 운동 중 다이어트에 더 중요한 건? 저 칼로리 식사가 우선 “적당히 먹고 운동하라.” 몸무게를 줄이려는 시도를 하다보면 많이 듣는 말이다. 먹는 것과 운동.… 권순일 기자 2016-01-14
뇌가 과다반응... 우울증 환자 통증에 더 민감 뇌가 과다 반응해 우울증 환자는 통증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통증 완화를 위한 뇌 회로의 작동 속도도 떨어지는… 권순일 기자 2016-01-12
싱글맘 싱글대디, 잠 제대로 못 잔다 아이를 혼자 양육하는 여성인 싱글맘은 일반 가정의 부모들보다 수면의 양이 부족하거나 질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통계센터(NCHS)가 가족… 문세영 기자 2016-01-12
여기가 어디지? 치매와 단순노화 구별법 깜빡깜빡하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과정의 한 형태일 수도 있고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징후일 수도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문세영 기자 2016-01-11
남녀 임금 차이, 여성 우울증 유발 원인 불안장애 4배 높아 남녀 간의 임금 차이가 여성에게서 우울증과 불안장애 발생이 높은 이유 중 하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6-01-11
수명을 짧게 하는 나쁜 생활습관 4가지 당신이 선택한 생활방식 중에는 서서히 당신을 죽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장수를 하려면 이런 생활방식을 떨쳐내야 한다. 미국의 인터넷… 권순일 기자 2016-01-09
강박증 호전돼도 약물치료가 더 필요한 이유 국내 연구진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강박증(노이로제)이 호전돼도 일정 기간 약물치료를 지속해야 한다는 뇌의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신경호르몬인… 배민철 기자 20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