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환자, 더 많이 더 오래 아프다 우울증 환자는 통증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통증 완화를 위한 뇌 회로의 작동 속도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권순일 기자 2017-07-14
우울증, 남녀에게 다르게 영향 미친다 우울증이 남성과 여성의 뇌에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것으로,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7-07-12
성공적으로 나이 들어가는 법 8가지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단순히 나이의 숫자를 늘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데 더 큰 관심이 생겼다. ‘이사이언스뉴스닷컴’이… 권순일 기자 2017-07-09
덜 자도 많이 자도, 청소년 우울증 심해져 돌아오는 주말 자녀와 함께 식사를 하거나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 잠을 많이 자면 아이의 우울감이 커질 수 있다는 국내… 문세영 기자 2017-07-07
늙어서도 생생한 뇌 유지하는 방법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절이나 폐의 능력이 점차 감소되는 것은 받아들이지만 정신이 감퇴된다는 것은 좀처럼 견디기 힘들어 한다.… 권순일 기자 2017-07-05
출산 이후 3년간 여성의 자존감 추락한다 인생을 살다보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순간도 있고 반대로 뚝 떨어지는 때도 있다. 대체로 유년시절 자존감이 높고 청소년기부터 떨어지기 시작해… 문세영 기자 2017-07-05
장마에 태풍까지...요즘 주의할 질병은? 본격적인 장마철이다. 태풍 ‘난마돌’도 북상 중이어서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먼저… 권순일 기자 2017-07-03
혹시 장마철만 되면 우울하신가요? 그동안 가뭄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에 단비가 내리는 것일까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사실 아시나요? 장마철에 사람이 더… 코메디닷컴 2017-07-01
스트레스는 여성만 살찌게 한다 스트레스나 우울한 기분 때문에 살이 찌는 현상은 주로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신시내티아동병원 연구팀은 8~13세 남녀 111명을… 권순일 기자 20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