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인 줄 알았는데”…생후 8주 아기, 다음 날 고열에 뇌수막염 진단 생후 8주 아기의 피부에 생긴 가벼운 발진을 땀띠로 생각했다가, 이후 고열로 병원을 찾은 뒤 뇌수막염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해미 기자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