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여름을 맞아 병원성 세균에 노출된 물·음식 섭취가 늘면서 장관감염증 신고 환자가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질병관리청이… 임종언 기자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