젭바운드에 ‘포만감 높이는 약’ 더했더니⋯48주 뒤 체중 최대 23.3% 줄어 비만약 젭바운드에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 ‘아밀린’의 작용을 본뜬 약을 더한 임상시험에서, 최고용량 병용군의 체중이 48주 만에 평균 23.3%… 최승욱 기자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