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술로도 찬물 샤워로도 못 이겨…오히려 잠만 설친다 폭염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나날이다. 한밤에도 최저기온이 25℃를 훌쩍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숙면을 취하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잠을 잘… 최지연 기자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