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비알코올성 간질환 위험 낮춘다 하루에 커피 6잔 정도를 마시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줄이는 등 간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권순일 기자 2016-04-14
무조건 굶어서야... 나이별 체중 감량 ‘비법’ 나이가 들면 무조건 펑퍼짐해질까? 노화가 진행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잦은 회식과 야근, 육아 등으로 인한 피로까지 겹쳐 살찌기… 문세영 기자 2016-04-12
“두피 손상 없게” 천연 샴푸 만드는 법 4 샴푸에 든 화학물질이 두피와 머릿결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샴푸에는 파라벤, 로릴황산나트륨, 폴리에틸렌글리콜, 소듐라우레스셀페이트 등 3100가지가 넘는… 문세영 기자 2016-04-11
파킨슨병 치료약, 충동조절장애 유발 위험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흔히 처방되는 약제가 일부 환자들에게 도박중독, 쇼핑중독, 섹스중독, 폭식증 등을 유발하는 충동조절장애를 일으킬 수… 한아름 기자 2016-04-07
장사도 서른 넘으면 술 조심해야 하는 이유 술을 마시면 얼근하게 취기가 올라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이면 숙취 때문에 어김없이 고통스러운 시간이 찾아온다. 20대… 문세영 기자 2016-04-04
피부에 좋은 식품 3, 나쁜 식품 3가지 젊어보이려면 잡티나 주름이 없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해야 한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권순일 기자 2016-04-04
게임에 빠지면... 여기가 어디여? ‘뽕 맞은’ 뇌 ●정은지의 만약에(5) 게임을 그만하라는 잔소리에 아버지를 살해한 20대 아들, 의붓아들을 목욕탕에 가두고 굶어 죽게 했으면서도 모바일게임에는 수… 정은지 기자 2016-04-01
심근경색 뇌졸중 피하려면 스트레스 덜 받아야(연구)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피하려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게 좋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을 유발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한아름 기자 2016-03-27
항우울제, 심혈관질환 위험 정말 높이나 항우울제와 심혈관질환의 상관관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부분의 항우울제가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한아름 기자 2016-03-25
하루 한 두 잔의 술은 장수에 도움? “틀렸다” 술을 하루에 한두 잔 조금 마시면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는 이전의 연구들이 많이 있지만 수명을 연장하는… 권순일 기자 201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