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심장 건강에 도움(연구) 마늘 섭취, 과도한 수면 금지 등 심장 건강에 좋은 새로운 생활규칙이 제시됐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저명한 심장병 전문의… 이신우 기자 2016-10-26
대기오염, 20대 젊은 피도 망친다 건강한 젊은이도 대기오염에 주기적으로 노출되면 혈관에 손상을 입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동차나 공장, 발전소, 화재 등으로 인해 생기는 초미세먼지… 권순일 기자 2016-10-26
과잉수면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 7 잠은 부족해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많이 자도 건강에 해롭다. 수면전문가들은 불면증처럼 잠이 모자란 상태뿐 아니라 과도한 수면 역시 수면장애의… 문세영 기자 2016-10-26
5개 학회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은 위험"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와 관련, 국내 5개 전문 학술단체(대한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비만학회, 한국영양학회,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국민 건강에 심각한… 김용 기자 2016-10-26
체중 줄이면 우울증도 감소(연구) 우울증 환자는 힘든 감량 프로그램에 참가시키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 힘든 살빼기를 하느라 우울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 권순일 기자 2016-10-26
진료비 지출 1위 고혈압, “싱겁게 먹어야” 지난해 진료비 지출이 가장 많은 질병 1위는 본태성 고혈압으로 나타났다. 진료 인원은 546만명에 2조6622억원이 사용됐다. 이어 만성 신장병… 김용 기자 2016-10-25
뇌졸중 원인 5가지..습관 바꾸면 해결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는 촌각을 다퉈 병원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뇌졸중을 일으키는 원인 중 대부분은 생활습관과 관련된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6-10-25
피하지 말고 먹어야 할 고지방 음식 5 고지방 음식에 대한 편견을 깨는 새로운 주장이 최근 제기되면서 지방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고지방 섭취에… 문세영 기자 2016-10-24
여성의 집안 간접흡연율, 남성의 3배 가정 내 간접흡연율이 7년 전보다 뚜렷하게 줄어든 데(2005년 18.3%, 2012년 12.6%)비해 직장 내 간접흡연율은 거의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김용 기자 2016-10-24
가벼운 운동만으로 심장병 위험↓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권순일 기자 20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