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비만·면역질환까지⋯노벨상이 선택한 ‘광유전학’,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영광은 ‘광유전학’의 토대를 마련한 세 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장자원 기자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