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고민’ 토마토로 싹∼ 회사원 박모(40)씨는 지난달 승진하고 술자리가 잦아지면서 말수가 줄어들었다. 입냄새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침에만 느껴졌지만 1주 전부터 하루 내내 입냄새가… 이성주 기자 2007-06-14
음식 탈 피하는 10가지 방법 장마비가 오락가락하는 후텁지근한 여름에는 식중독 사고가 잦다. 특히 요즘 맞벌이 부부 중에 음식 관리를 잘 못해 식중독에 걸리는… 이성주 기자 2007-05-17
유부녀는 노처녀보다 석녀? 최근 연합뉴스의 외신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독신 여성들이 유부녀보다 오르가슴을 더 잘 느낀다는 연구결과였다. 이 기사에 따르면 40~70대… 이성주 기자 2007-04-14
술, 肝에만 치명타? 온몸을 갉는다! 술꾼 중에는 간(肝) 만 조심하면 된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술은 온몸을 ‘융단폭격’하고 만병(萬病)의 원인이 된다. 술이 인체에서 어떻게… 이성주 기자 2007-04-09
남녀, 다이어트 전략이 다르다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미 생리학회에서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은 남성이 육식을, 여성이 채식을 좋아하는 것은 선천적 성별 차이 때문이라는 내용의… 이성주 기자 2007-04-09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위'상식 위(胃)는 순수한 우리말로 밥통이다. 영어 알파벳 ‘J’자 모양으로 식도(밥줄) 아래, 십이지장(샘창자) 위에 있다. 위에는 염산과 펩신이 있어 세균… 이성주 기자 2007-04-09
"번식기 암모기만 동물피 빨아요" 저는 모기! 파리와 남남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그렇지 않아요. 중고교 때 생물의 분류 기준인 ‘종속과목강문계’를 외우신 적 있죠?… 이성주 기자 2007-04-09
“게놈인가요, 지놈인가요?” 일부 언론에서 게놈(Genome)을 지놈으로 표기해서 헷갈리는 독자들이 많다. 그러나 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의 표기원칙에 따르면 게놈이 맞다. 1916년 독일의 식물학자가 이…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