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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침

무서운 줄 알면서도… 왜 공포영화를 볼까?

공포영화의 계절이 돌아왔다. 실제로 무서운 것을 보면 오싹하게 느끼기 때문에 영화계에 ‘공포영화=여름’ 공식이 성립된 지 오래다. 우리 몸은 공포감을 느끼면 교감신경이 흥분되면서 땀샘이 자극돼 식은땀이 난다. 공포감으로 체온이 올라가면서 외부 기온이 실제보다 더 차갑게 느껴지기도 한다. 공포를 느끼면 뇌의 편도체가 경고 신호를 온몸에 보낸다. 이에…